수민이랑 사이가 좋은 척하는 문기...
문기랑 수민이 사진이 많이 밀렸습니다.
아빠로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진으로 보니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것을 느낍니다.
문기는 교육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고, 수민이는 10달이 넘었습니다.
바쁜 만큼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볼 때는 행복합니다.

































by 용가리 | 2006/11/29 17: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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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용가리 at 2006/12/01 09:37
수민이 머리에 핀 꽂은 사진은 진짜 못생겼고, 또 문기가 밥 먹다 수민이 울린 사진은 재미있고, 수민이 잠든 얼굴은 진짜 천사같다....이제 우리 수민이 인물 날때 안됐나?
Commented by 용가리 at 2006/12/06 13:25
아~휴~ 귀여워 죽겠다. 우리 수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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