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은 많이 떨어지지만 남매의 자라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져 있어 올려봅니다
문기는 8/7부터 어린이집을 다녀요
넘 재미있어하고 적응도 잘 해서 다행입니다
젤 좋은건 피곤해서 인지 밤에 일찍 자는것...
그래서 이런 여유를 가지고 컴터앞에 앉아봅니다
선풍기에 손가락 넣으면 다친다고 일러줬더니
수민이 한테 손가락 조심하라고 가르쳐 주네요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면
11층에 사는 문기랑 같은 까치반 민지가 수민이 볼까봐
유모차 햇빛가리게를 이 더운 여름에 기어이 치고 옵니다
수민이 유모차에서 집앞까지 보디가드가 되는거죠
동생을 엄청 챙기는 오빠랍니다
둘이 자는 모습 정말 이뻐요
저 사이에 날씬한 제가 잡니다
수민이도 이젠 티비를 넘 좋아해요
짐볼을 하나 샀는데 수민이는 절대 못만지게 하네요
문기표정 넘 개구쟁이 같지요
어린이집 간다고 수영복까지 사놓고는 손을 다쳐서...
오빠보던 책으로 수민이도 조기교육을 시작할려고 하는데...출근을 해야되서 ㅠㅠ
130일째 뒤집었습니다 첨으로 뒤집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