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폰카 문기&수민

아빠 카메라 업뎃을 기다리다 지쳐 엄마 폰카사진 올려봅니다
초콜릿 폰입니다~~~~
사진순서
1. 이사 오기 전 아빠 서재???라고나 할까
2. 택배 상자 안에서...(아직 미니 인물이 안나네요)
3. 우방랜드에서
4. 아파트 안 농구장
5. 테디베어 전시회
6. 이사 온 집 거실 소파에서
7. 고모집 소파에서 수민이가 무지 조아하는 미미랑 모델 포즈!!
8. 고모집 2층 은이언니 피아노
9. 미니가 안고자는 강아지 인형(미니가 엄~청 이뻐졌죠)
10. 안방 베드소파 위
11. 지하철 용산역
12. 짜잔~ 문기 하늘유치원 입학식때!!
13. 문기가 유치원 다니더니 영어를 만들었어요
14. 요즘들어 밥잘먹고 씻은 김치도 잘 먹는 문기의 어느날 저녁 메뉴(닭야채죽, 콩비지야채전, 김치랍니다)
15. 고모집 식탁에서

16. 미니 눈웃음(넘 이뽀. 아빠가 녹아납니다)
17. 작년 5월 폐렴으로 입원한 병원에서
18. 할머니가 사주신 문기 한복
19. 마지막으로 최근 문기 수민!! 문기가 만힝 으젖하네요

by 용가리 | 2008/04/04 14:29 | 트랙백 | 덧글(3)
문기생일사진
문기생일사진입니다. 덩달아 좋아하는 수민이도 귀엽죠....
by 용가리 | 2007/09/28 10:01 | 트랙백 | 덧글(0)
수민 돌사진 -사진관에서 찍은-
수민이 돌 사진 입니다.
돌 잔치도 안하고 해서 사진관에 가서 앨범하나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내 억수로 귀엽네 우리 수미니....

꼭 확대해서 보세요...


by 용가리 | 2007/08/17 11:55 | 트랙백 | 덧글(0)
놀이동산의 남매 사진
날도 덥고 해서 놀이동산에 다녀왔습니다.
수민이는 아직 탈것이 별로 없는데 갈수록 문기가 탈게 많아져 자꾸 가자고 졸라대서 죽겠습니다.
사진올리는 것도 일이라고 바쁜일도 없는데 이렇게 늦어져서 집사람한테 좀 미안....
위 그림은 문기가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즉석해서 그린 얼굴입니다.

집사람이 이 그림 좀 꼭 올려달라고 해서...."너무 잘 그렸다고요...."
by 용가리 | 2007/08/07 17:08 | 트랙백 | 덧글(2)
어린이날 선물
어린이날 선물을 2인용 자전거로 했습니다.
2인용은 대형 할이마트에도 없는 옛날 장난감이라서 서문시장에 가서 샀습니다.
남매가 사이좋게 지내라고 강압적으로 사준지 몰라도 문기가 참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그와 반대로 수민이는 수동적인게 싫은 눈치.....
by 용가리 | 2007/05/23 13:07 | 트랙백 | 덧글(2)
봄나들이 ....

4월 8일 허브힐즈에 다녀왔습니다.
겨우내 감기로 고생하다가 이제 좀 살것 같습니다.
문기랑 수민이도 좋아했구요.
남는 건 사진이라는 데.....

by 용가리 | 2007/04/10 10:02 | 트랙백 | 덧글(0)
수민이의 백일 즈음....

수민이가 많이 얼라일때...
얼굴이 못생겨서 나름대로 예쁜 옷 골라 입히고 찍었는데......

by 용가리 | 2007/04/10 09:56 | 트랙백 | 덧글(0)
수민이랑 사이가 좋은 척하는 문기...
문기랑 수민이 사진이 많이 밀렸습니다.
아빠로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진으로 보니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것을 느낍니다.
문기는 교육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고, 수민이는 10달이 넘었습니다.
바쁜 만큼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볼 때는 행복합니다.

































by 용가리 | 2006/11/29 17:16 | 트랙백 | 덧글(2)
문기아빠가 또 바빠서요(폰카 올려요)
화질은 많이 떨어지지만 남매의 자라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져 있어 올려봅니다
문기는 8/7부터 어린이집을 다녀요
넘 재미있어하고 적응도 잘 해서 다행입니다
젤 좋은건 피곤해서 인지 밤에 일찍 자는것...
그래서 이런 여유를 가지고 컴터앞에 앉아봅니다
선풍기에 손가락 넣으면 다친다고 일러줬더니
수민이 한테 손가락 조심하라고 가르쳐 주네요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면
11층에 사는 문기랑 같은 까치반 민지가 수민이 볼까봐
유모차 햇빛가리게를 이 더운 여름에 기어이 치고 옵니다
수민이 유모차에서 집앞까지 보디가드가 되는거죠
동생을 엄청 챙기는 오빠랍니다

둘이 자는 모습 정말 이뻐요
저 사이에 날씬한 제가 잡니다
수민이도 이젠 티비를 넘 좋아해요
짐볼을 하나 샀는데 수민이는 절대 못만지게 하네요
문기표정 넘 개구쟁이 같지요
어린이집 간다고 수영복까지 사놓고는 손을 다쳐서...
오빠보던 책으로 수민이도 조기교육을 시작할려고 하는데...출근을 해야되서 ㅠㅠ

130일째 뒤집었습니다 첨으로 뒤집던 순간!!
by 용가리 | 2006/08/13 22:46 | 트랙백 | 덧글(3)
문기, 수민 & 인태형(오빠)
7월에서 8월로 장마에서 무더위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콩나물 자라 듯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얼라들을 보니 나도 나이을 그만큼 먹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귀여운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자꾸 빠져~빠져~드는 걸 보니.....










by 용가리 | 2006/07/27 15:25 | 트랙백 | 덧글(3)